커튼 업체 고를 때 샘플북 확인하러 직접 방문했던 이유
카테고리: 커튼
작성자: 세***맘
작성일: 2026-05-26
커튼이랑 블라인드 결정하려고 인터넷으로만 찾아보다가 도저히 감이 안 와서 결국 직접 방문해서 실측까지 요청드렸어요.
전화로 대략적인 견적은 먼저 받아봤는데, 아무래도 원단 질감이나 두께감을 눈으로 직접 확인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더라고요. 사장님이 샘플북을 직접 보여주시면서 상담해 주시니까 훨씬 믿음이 갔어요.
사실 공사하다 보면 하자가 생길 수도 있는데, 저는 시공 후에 사장님이 책임감 있게 AS해주실 수 있는 분을 만나는 게 제일 큰 복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번에 만난 분은 상담할 때부터 정말 꼼꼼하셔서 결정하기까지 고민은 좀 됐지만 마음 편하게 진행했어요.
댓글 9개
커***러
저도 샘플 안 보고 덜컥 주문했다가 원단 너무 얇아서 당황한 적 있거든요. 직접 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속 편하더라고요.
초***인
실측하러 오셨을 때 창문 사이즈 말고도 커튼박스 깊이까지 봐주셨나요?
↳ 세***맘
네, 커튼박스 깊이랑 레일 달 위치까지 꼼꼼하게 체크해주셨어요. 덕분에 나중에 간섭 생길 일은 없을 것 같아요.
블***아
저도 세종 근처에서 찾고 있었는데 상담받으신 곳 정보 궁금하네요.
꼼***사
진짜 AS 사장님 만나는 게 반셀프 인테리어의 핵심인 것 같아요. 저도 지난번에 하자가 생겨서 고생했거든요.
↳ 세***맘
맞아요. 공사하다 보면 변수가 너무 많아서 사후 관리가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우***아
샘플북 보실 때 집 벽지 색상이랑 같이 대보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패***버
저도 커튼 결정할 때 며칠을 고민했는지 몰라요. 암막 정도에 따라 분위기가 확 바뀌니까요.
이***중
저도 곧 커튼 해야 하는데 상담받으신 분처럼 책임감 있는 분 찾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