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에서 600각 타일 보고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안***러
작성일: 2026-06-06
타일 고르려고 강북까지 왕복 4시간 넘게 걸려서 다녀왔는데, 다행히 안양에 새로 생긴 전시장 덕분에 훨씬 편하게 보고 왔어요. 경기도 사시는 분들은 강북까지 가기 진짜 힘들거든요.
기존에 가던 곳은 600각 타일이 겹쳐 있어서 하나하나 다 확인하기가 좀 어려웠는데, 이번에 간 안양 전시장에는 타일을 하나씩 다 세워두셨더라고요. 덕분에 100개 넘게 꼼꼼히 비교해보고 결국 처음 생각했던 거랑 다른 걸로 바꿨어요.
도기류도 꽤 많아서 같이 보기 좋았고, 무엇보다 뚜벅이인 저한테는 역에서 가까운 게 제일 큰 장점이었어요. 나중에 공사 앞두고 자재 최종적으로 확인해야 할 때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댓글 5개
경***람
저도 경기도라 강북까지 가려면 마음먹기 진짜 힘들더라고요. 안양 쪽이면 훨씬 가깝겠네요.
↳ 안***러
진짜요. 뚜벅이라 이동 시간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안양은 접근성이 좋아서 다행이었어요.
타***중
600각 타일은 겹쳐 있으면 패턴 확인하기 어렵던데, 세워두고 보여주면 비교하기 훨씬 수월하겠어요.
도***아
저도 도기류 같이 보려고 했는데 전시장 규모가 큰가 보네요.
↳ 안***러
네, 생각보다 넓고 도기 종류도 꽤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