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인테리어하면서 레이아웃부터 목공까지 진행한 과정
카테고리: 목공
작성자: 셔***국
작성일: 2026-06-04
이번에 약국 개국 준비하면서 인테리어를 직접 챙겼는데, 가장 먼저 디자인 레이아웃 잡는 게 핵심이었어요. 공간을 어떻게 나눌지, 조명 위치나 콘센트는 어디에 둘지 도면을 그려가며 구상했거든요.
레이아웃이 끝나고 나서는 전기랑 바닥 공사를 먼저 진행했어요. 전기 배선이 미리 잡혀 있어야 나중에 목공 작업할 때 깔끔하게 마감되더라고요. 바닥 공사도 기초 작업이 끝나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어서 순서를 신경 써서 맞췄어요.
마지막으로 목공 공사를 진행하면서 가구 자리나 벽면 마감을 잡았는데, 이때 전기 작업이랑 겹치지 않게 일정을 잘 조율하는 게 중요했어요. 공정마다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현장 상황 보고 유동적으로 움직였던 것 같아요.
댓글 6개
초**인
전기랑 바닥 공사 순서가 헷스트했는데 이렇게 보니까 이해가 돼요.
↳ 셔***국
전기 배선이 먼저 안 나와 있으면 나중에 목공 할 때 다 뜯어야 하더라고요.
공***집
저도 레이아웃 잡을 때 며칠 밤샜는데 진짜 도면이 제일 힘든 것 같아요.
목**랑
목공 할 때 전기 기사님이랑 소통 잘 되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 셔***국
맞아요. 콘센트 위치 하나 때문에 목수님이랑 전기 반장님이서 계속 얘기하셨어요.
약***생
바닥 공사할 때 먼지 때문에 다른 공정이랑 겹치면 힘들지 않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