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조적 세면대 꿈꿨는데 결국 언더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욕***러

작성일: 2026-06-02

20년 된 아파트라 리모델링하면서 욕실 디자인을 제일 많이 고민했어요. 윤현상재 가서 타일 보고 왔는데 조적 가벽이랑 세면대는 무조건 조적으로 하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실제 사례들을 찾아보고 계속 생각해보니까 조적 세면대는 나중에 물때나 관리 면에서 너무 힘들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깔끔하게 언더 세면대로 마음을 바꿨어요. 대신 타일은 처음에 맘에 들었던 걸로 골랐고 스위치는 베코 화이트로 정했어요.

LX 쇼룸 가서 바닥재랑 벽지도 봤는데 요즘은 벽지가 너무 잘 나와서 놀랐어요. 유럽 미장 느낌 내고 싶었는데 예산 생각하니까 눈 딱 감고 마음에 드는 걸로 골라야겠더라고요. 7월 공사 시작이라 아직 결정할 게 산더미라 걱정이 앞서네요.

댓글 5개

타***아

저도 조적 세면대 생각만 하다가 관리 걱정돼서 결국 일반 도기로 했어요. 나중에 청소할 때 진짜 힘들더라고요.

↳ 욕***러

맞아요. 저도 디자인은 너무 예쁜데 실용성 생각하니까 결국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화***어

베코 스위치 화이트 진짜 깔끔하고 괜찮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바꿀 때 눈여겨보고 있어요.

초**인

저도 윤현상재 다녀왔는데 진짜 예쁜 게 너무 많아서 결정하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장**랑

요즘 장판은 진짜 타일처럼 잘 나와서 저도 바닥재 고를 때 한참 헤맸던 기억이 나네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조군산업 (미장) 평점 4.3 후기 2개
  • 라페인트 (미장) 평점 4.5 후기 1개
  • 타일러용 (타일/욕실) 평점 4.7 후기 35개
  • 람타일 (타일/욕실) 평점 4.6 후기 19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철거 날짜 안 맞아서 고생하다가 결국 마음에 쏙 드는 곳 찾았어요
  • 욕실 욕조 교체 알아보면서 알게 된 시공 범위 차이
  • 구축 아파트 샷시 뜯어보고 단열 상태 확인했어요
  • 욕실 방수 범위랑 횟수 두고 업체랑 실랑이했던 기록
  • 욕실 조적벽 미장 작업하면서 예상치 못한 비용이랑 난이도에 놀랐어요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