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집 살 때 안 했던 나노코팅, 이번 입주 때 무조건 했어요
카테고리: 줄눈
작성자: 입***자
작성일: 2026-06-07
몇 년 전 첫 집 인테리어할 때는 나노코팅이 굳이 필요할까 싶어서 그냥 넘겼었거든요. 근데 살다 보니 수전이나 싱크대 물때 닦는 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물때 닦을 때마다 아, 그때 그냥 할걸 하고 계속 생각났어요.
이번에 신축 입주하면서 고민 없이 바로 예약해서 진행했어요. 특히 주방 수전이랑 싱크볼 쪽은 물이 계속 닿는 곳이라 제일 신경 쓰였는데, 시공하고 나니 확실히 관리가 편해진 게 느껴져요. 싱크볼은 아무래도 쓰다 보면 스크래치가 생기긴 하겠지만, 코팅 덕분에 훨씬 덜 생기는 기분이에요.
화장대 쪽도 은근히 신경 쓰이는 부분이었는데 화장품 기름기나 가루 때문에 금방 지저분해지잖아요. 이번에 화장대랑 큰 거울까지 같이 진행했더니 훨씬 깔끔하게 유지되더라고요. 그리고 화장실 문 안쪽도 물 닿으면 시트지나 원목이 지저분해질까 봐 같이 요청드렸는데, 정말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댓글 7개
물**어
저도 예전에 수전 물때 때문에 스트레스 진짜 많이 받았는데, 이번에 코팅 고민 중이었거든요.
↳ 입***자
진짜 한 번 해두면 청소할 때 마음이 편해요. 고민 중이시면 꼭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화***리
화장대 코팅은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저도 파데 묻어서 떡진 적 있는데 코팅하니까 슥 닦여요.
욕**버
화장실 문 안쪽도 하셨군요. 저도 문 안쪽 습기 때문에 걱정돼서 같이 물어보려고요.
↳ 입***자
네, 문 안쪽이 은근히 물기 때문에 변색되기 쉽더라고요. 같이 하니까 든든해요.
주***석
싱크볼은 아무래도 스크래치가 불가피하긴 하죠. 그래도 코팅하면 광택이 오래가서 좋더라고요.
새**주
저도 이번에 입주하면서 업체 알아보고 있는데, 수전 쪽은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