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도배랑 장판 자재 고를 때 결국 전문가 말 따랐던 이유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광**댁
작성일: 2026-05-14
광주 쪽은 서울보다 업체 찾기가 은근히 까다로워서 고민이 많았어요. 다행히 신혼집 때 인연이 닿았던 도배 사장님이 계셔서 이번에도 고민 없이 바로 계약하고 왔거든요.
벽지는 처음엔 디아망 파사드 라인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파사드를 추천해 주시더라고요. 가격도 디아뮤보다 살짝 저렴하면서 느낌은 비슷해서 결국 파스텔 톤의 퓨어아이보리 색상으로 결정했어요. 2020-1 모델보다 조금 더 따뜻한 느낌이라 거실 분위기에 잘 맞을 것 같아요.
장판은 현대 L&C 2.2t 제품들 중에서 골랐는데, 포그스톤이랑 쉐이드 트레버틴 두 가지가 계속 눈에 밟혔어요. 사장님이 두 가지 다 추천해 주셨는데, 그중에서도 조금 더 깔끔해 보이는 포그스톤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자재 고를 때 너무 욕심부리기보다 전문가 의견 섞어서 결정하니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댓글 6개
도**인
저도 파사드 라인 써봤는데 질감이 진짜 괜찮더라고요. 퓨어아이보리 색상이면 화사하게 잘 나올 것 같아요.
↳ 광**댁
맞아요, 저도 질감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따뜻한 느낌이 들었으면 좋겠네요.
장***러
2.2t면 두께감도 적당하고 걷는 느낌도 괜찮더라고요. 저도 현대 제품 보고 있었거든요.
인***보
저는 자재 고를 때 너무 헤매서 힘들었는데 사장님이 추천해 주시면 훨씬 수월하겠어요.
↳ 광**댁
저도 혼자 고민하다가 사장님 의견 듣고 결정했어요. 훨씬 속 편하더라고요.
마***아
포그스톤 색상이 진짜 깔끔하긴 하죠. 저도 예전에 그 제품으로 시공했었는데 만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