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은 예산 때문에 포기하고 주방이랑 마루만 철거하기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김***인
작성일: 2026-04-22
리모델링 예산 짜면서 욕실까지 다 건드리고 싶었는데, 결국 통장 잔고 생각해서 욕실은 그냥 두기로 했어요. 대신 주방이랑 마루, 아트월 같은 건 싹 다 뜯어내기로 마음먹었거든요.
마루 철거가 포함되어 있어서 공정은 이틀 정도 걸렸는데, 생각보다 꼼꼼하게 잘해주시더라고요. 주방 천장이랑 문선, 몰딩까지 다 뜯어내야 해서 걱정했는데 파손된 부분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됐어요.
무엇보다 사장님이 젊으셔서 소통이 진짜 편했어요. 중간에 갑자기 추가로 요청드린 부분도 바로바로 처리해주셨거든요. 가스 배관이나 보양 작업 같은 건 저도 잘 몰라서 막막했는데, 사장님이 바로 연결해주셔서 큰 문제 없이 넘어갔어요.
댓글 6개
공***댁
욕실은 진짜 큰 마음 먹어야 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예산 때문에 욕실은 그냥 두기로 했어요.
철***가
철거 범위가 꽤 넓은데 이틀 만에 끝난 건 진짜 빠른 편이네요!
↳ 김***인
마루 철거 때문에 하루 더 추가됐는데, 꼼꼼하게 하려면 그 정도는 걸리는 것 같더라고요.
초**인
가스 배관 쪽은 진짜 신경 쓰이는데 업체에서 바로 연결해주셨다니 다행이에요. 저도 아는 게 없어서 걱정이거든요.
↳ 김***인
저도 아예 몰랐던 부분이라서 사장님이 바로 알려주셨을 때 진짜 다행이다 싶었어요.
인***무
철거할 때 먼지랑 소음 때문에 민원 걱정되는데 잘 마무리되셨다니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