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필름 작업하면서 도어락 타공 자국 때문에 당황했던 기억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구***인
작성일: 2026-05-10
현관문 필름 새로 입히면서 기존 도어락 자국이나 우유 구멍 같은 건 당연히 깔끔하게 가려질 줄 알았어요. 그런데 막상 작업 끝나고 보니까 타공했던 자리가 울퉁불퉁하고 구멍도 그대로 남아 있더라고요.
나중에 알고 보니 샌딩하고 퍼티 작업까지 해서 면을 매끈하게 만드는 건 별도로 요청하거나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었어요. 그냥 필름만 덮으면 매끈해지는 게 아니더라고요.
결국 지금은 보강판을 활용해서 최대한 눈에 안 띄게 가리는 쪽으로 정리했어요. 보강판 색상도 현관 필름이랑 최대한 비슷한 톤으로 맞춰서 이질감을 줄이려고 노력 중이에요. 우유 구멍도 마개 부분에 필름 작업을 따로 부탁드려서 어떻게든 맞춰가고 있어요.
댓글 8개
필***중
저도 저번에 현관문 필름 했는데 타공 자국 때문에 진짜 스트레스받았거든요. 샌딩 작업 안 물어본 게 한이에요.
↳ 구***인
진짜 당연히 해 주시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확인하고 너무 허탈했어요.
문**이
보강판에 필름 붙여서 맞추는 건 진짜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했거든요.
초**인
우유 구멍 마개도 필름 작업이 가능한가요? 저도 구멍이 뚫려 있어서 걱정이네요.
↳ 구***인
저는 작업하시는 분께 따로 말씀드려서 최대한 맞춰서 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그**톤
포그그레이지 색상이라니 톤이 너무 예쁠 것 같아요. 보강판이랑 잘 어우러지길 바라요.
공*중
현관문은 진짜 디테일 하나로 완성도가 확 갈리는 것 같아요. 고생 많으셨어요.
도***아
도어락 설치할 때 보강판 위치 잘 잡아야 나중에 삐뚤어지지 않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