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랑 바닥재 톤 맞추려고 발품 팔다 결국 디아망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디**맘
작성일: 2026-06-04
저희 집은 이번에 도배랑 바닥재를 새로 하면서 전체적인 톤을 맞추는 데 제일 공을 들였어요. 처음에는 그냥 일반 실크 벽지로 가려고 했는데, 자재 샘플북만 계속 보다 보니까 자꾸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결국 고민 끝에 LX 디아망 베스띠랑 지아패브릭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일반 벽지보다 두께감도 있고 질감이 확실히 달라서 그런지, 나중에 마루랑 같이 배치해 보니까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바닥도 나투스진 이모션블랑으로 결정했는데, 벽지랑 톤이 너무 튀지 않게 맞추는 게 진짜 어려웠어요.
조명도 너무 밝은 것보다는 은은하게 들어오는 걸로 계획했더니 벽지 질감이 더 잘 살아나는 것 같아요. 자재 고를 때 조명 색온도까지 같이 생각해서 결정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댓글 10개
마**버
저도 나투스진 이모션블랑 진짜 고민했었는데, 결론은 진짜 깔끔하고 예쁜 것 같아요.
↳ 디*맘
맞아요, 톤 맞추는 게 진짜 일이었는데 다 하고 나니까 만족스러워요.
도***가
디아망은 확실히 두께감이 있어서 마감이 다르더라고요.
화***어
저는 벽지 톤이랑 조명 색온도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 디*맘
진짜요, 저도 조명 색깔 때문에 며칠을 고민했는지 몰라요.
초**인
디아망 베스띠랑 지아패브릭 중에 어떤 게 더 두꺼운 편인가요?
↳ 디*맘
제가 알기로는 베스띠가 좀 더 도톰한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그**톤
저도 이번에 바닥재 고를 때 벽지랑 톤 맞추느라 고생했거든요.
나**아
나투스진이랑 디아망 조합은 진짜 실패 없는 조합인 것 같아요.
집**기
자재 샘플북만 보면 하루가 다 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