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이랑 커튼 소품 고르다 시간 다 가는 중이에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소***가

작성일: 2026-06-03

인테리어 공정 큰 것들은 어느 정도 정리가 됐는데, 자꾸 커튼이나 조명 같은 작은 소품들에 눈이 가네요. 요즘은 커튼도 그냥 민자보다는 텍스처가 좀 느껴지는 소재가 유행인 것 같더라고요.

저도 눈으로 직접 보고 결정하고 싶어서 샘플을 찾아보고 있는데, 화면으로 보는 거랑 실제 질감 차이가 클까 봐 걱정돼요. 혹시 커튼 소재 만져보고 결정하신 분들 계실까요?

조명도 정말 끝이 없네요. 최근에는 도기 느낌 나는 자연스러운 소재의 센서등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심플하면서도 약간 내추럴한 느낌이라 마음에 드는데,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쉽지 않아요. 조명 매장 가봐도 워낙 많은 게 전시되어 있어서 어떤 게 우리 집 분위기에 맞을지 감이 잘 안 잡히네요. 조만간 서울 쪽으로 발품 좀 팔아보려고요.

댓글 9개

조***러

저도 조명 때문에 며칠째 잠을 못 자고 있어요. 매장 가서 직접 보는 게 제일 확실하더라고요.

↳ 소***가

맞아요. 눈으로 직접 봐야 느낌이 확 오더라고요. 조만간 매장 투어 다녀와야겠어요.

패***아

커튼은 텍스처 있는 게 확실히 집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전***님

도기 느낌 센서등은 매트한 질감이라 은은하게 예쁘더라고요.

↳ 소***가

그쵸! 저도 그 매트한 느낌 때문에 눈에 계속 밟히더라고요.

이***중

저도 요즘 커튼 소재 때문에 고민인데 린넨 느낌으로 가고 싶네요.

집***무

조명 매장은 진짜 한 번 가면 정신없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갔다가 멘붕 왔었어요.

미***프

소품 하나로 집 분위기가 확 바뀌니까 신중하게 고르게 되는 것 같아요.

서***이

을지로 쪽 가시면 조명 매장 많으니까 꼭 한 번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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