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조명 공사하면서 안티글레어랑 색온도 고민 진짜 많았어요
카테고리: 자유
작성자: 조**후
작성일: 2026-06-04
전체적인 분위기 잡으려고 조명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특히 거실은 TV 볼 때 눈 안 아픈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TV 주변은 너무 밝지 않게 배치하려고 노력했고, 매립등 위치 잡을 때 눈부심 적은 안티글레어 타입으로 골랐어요. 거실 메인 조명 대신 다운라이트 위주로 구성하니까 훨씬 아늑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색온도도 고민이었는데, 너무 하얀 빛보다는 따뜻한 느낌이 드는 전구색이랑 주백색 섞어서 배치했어요. 거실은 주백색으로 너무 차갑지 않게, 주방 쪽은 작업하기 편하게 조금 더 밝은 느낌으로 믹스했더니 공간 분리되는 느낌도 나고 만족스러워요.
댓글 4개
눈***고
저도 TV 볼 때 눈 피로한 게 싫어서 안티글레어 제품으로 찾아보고 있는데 진짜 눈이 편하더라고요. 매립등 위치는 어떻게 잡으셨어요?
↳ 조**후
저는 TV 화면에 직접 빛이 닿지 않게 최대한 옆으로 밀어서 배치했어요. 너무 중앙에 두면 화면 반사돼서 눈 아프더라고요.
주***아
주백색이랑 전구색 섞어 쓰면 진짜 고급스러워요! 저도 거실은 주백색으로 해서 너무 노랗지 않게 맞췄거든요.
인***보
조명 색온도 맞추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새로 입주하는데 어떤 색이 좋을지 고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