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시공한 중문 잠겼을 때 업체 연락해본 경험
카테고리: 중문
작성자: 광***인
작성일: 2026-05-23
6년 전쯤에 인테리어 공사하면서 중문을 새로 달았었는데, 어제 갑자기 중문 잠금장치가 안 풀려서 정말 당황했어요.
열쇠 수리 기사님까지 불러서 확인해봤는데 기사님조차 해결하기 너무 어렵다고 하시더라고요. 결국 급한 대로 키박스를 아예 빼버리고 문을 열긴 했는데, 마음이 너무 안 좋았어요.
그래서 예전에 공사했던 사장님께 바로 연락을 드려봤거든요. 6년이나 지나서 연락드리기 좀 죄송했는데,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나중에 AS 필요하면 언제든 연락 달라고 말씀해주셔서 감동받았어요.
공사 끝난 직후뿐만 아니라 나중에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도 책임감 있게 봐주시는 분을 만나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광명 쪽 사시는 분들은 나중에라도 이 사장님께 상담 한번 받아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댓글 7개
중**버
저도 예전에 중문 잠겨서 진짜 식겁했었는데.. 사장님이 바로 응대해주셨다니 다행이에요.
↳ 광***인
진짜 그때 너무 막막했거든요. 그래도 사장님이 잘 챙겨주셔서 마음이 좀 놓였어요.
인***보
6년이나 지났는데도 이렇게 연락 잘 받아주시는 분이면 진짜 믿고 맡길만하네요.
문***문
키박스 빼는 건 임시방편이라 나중에 꼭 다시 제대로 수리받으셔야 해요!
↳ 광***인
맞아요. 사장님이 나중에 다시 봐주신다고 해서 조만간 연락드리려고요.
구**이
저도 예전에 살던 집 중문 때문에 고생했는데 업체 연락 닿는 게 제일 큰 복이죠.
동**민
광명 일직로 쪽이면 저랑 가깝네요. 나중에 저도 참고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