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작업하면서 겪은 시행착오랑 팁 공유해요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필***무
작성일: 2026-05-10
필름 시공할 때 창틀이나 문틀 주변 먼지 관리가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이번에 집 분위기 바꾸려고 필름 작업을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신경 쓸 게 너무 많더라고요. 특히 창틀 쪽 먼지를 제대로 안 닦고 진행했다가 나중에 들뜰까 봐 엄청 걱정했어요. 다행히 꼼꼼하게 닦고 진행해서 결과는 만족스러워요.
그리고 샷시 쪽은 날씨 영향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날씨가 너무 추우면 필름이 잘 안 붙을 수도 있다고 해서 온도 조절에도 신경을 좀 썼거든요. 작업 당일 날씨가 흐려서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샷시 필름 작업할 때는 틈새 사이사이 먼지 제거가 핵심이에요. 저는 붓이랑 면봉까지 동원해서 닦았는데, 이 과정이 진짜 번거롭긴 해도 꼭 필요하더라고요. 틈새에 먼지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나중에 그 부분부터 쩍 갈라질 수도 있다고 해서요.
댓글 4개
창**이
저도 예전에 샷시 필름 붙이다가 틈새 먼지 때문에 며칠 뒤에 들떠서 재시공한 적 있어요. 진짜 꼼꼼하게 닦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 필***무
맞아요, 진짜 그 고생을 또 하고 싶지 않아서 이번에는 엄청 공들여서 닦았어요. 진짜 털어낼 게 한두 개가 아니더라고요.
초***어
우와, 저도 곧 필름지 붙여보려고 하는데 틈새 먼지 얘기 들으니까 갑자기 겁나네요. 면봉까지 써야 한다니...
집***장
날씨 영향도 많이 받는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겨울철에는 진짜 조심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