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 공정 이틀 만에 끝내려다 일정 꼬일 뻔했어요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공**옥
작성일: 2026-05-27
철거랑 설비 작업을 이틀 만에 다 끝내려고 계획했었는데, 막상 닥치니까 일정이 너무 빠듯하더라고요. 마루 철거부터 욕실 타일 작업까지 전부 포함된 거라 하루는 마루랑 욕실 기본 철거만 잡았거든요.
그런데 마루 철거하는 날 샌딩 작업까지 같이 들어가는 상황이라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았어요. 게다가 가구가 아직 안 빠진 상태라 마루만 따로 미리 뜯어놓는 것도 불가능한 상황이었거든요. 업체 예약은 이미 꽉 차 있어서 일정을 앞당길 수도 없어서 정말 고민 많았어요.
결국 두 번째 날에 확정 철거랑 설비 작업까지 몰아넣었는데, 혹시라도 변수가 생겨서 다음 공정인 목공이나 타일 작업까지 밀릴까 봐 조마조마하며 진행했어요. 철거는 생각보다 변수가 많아서 일정을 넉넉하게 잡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댓글 8개
일***히
저도 철거할 때 하루 더 잡으려다가 업체 예약 때문에 결국 이틀로 진행했거든요. 진짜 조마조마했어요.
↳ 공**옥
맞아요. 샌딩 작업까지 겹치니까 진짜 숨 가쁘게 돌아가더라고요.
마**랑
마루 샌딩이 은근히 먼지도 많이 나고 시간도 오래 걸리더라고요. 샌딩 작업까지 이틀 안에 다 하신 거예요?
↳ 공**옥
첫날에 마루 철거랑 샌딩까지 최대한 끝내놓고, 다음 날 설비 쪽 진행했어요.
욕***링
욕실 타일 철거까지 포함이면 진짜 빡빡하네요. 저는 욕실 하나만 해도 하루 꼬박 걸렸거든요.
가***이
가구 때문에 마루만 먼저 못 뜯는 그 답답함 저도 잘 알아요. 보양 작업도 신경 쓰이셨겠어요.
철*왕
철거는 변수가 생기면 바로 다음 공정까지 도미노처럼 밀리니까 진짜 무서워요.
초**인
저도 지금 일정 짜고 있는데 철거 이틀은 너무 짧은 것 같아서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