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은 살리고 필름이랑 싱크볼로 분위기 바꿨어요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화***맘
작성일: 2026-05-27
6년 정도 된 아파트라 전체를 다 뜯어고치기엔 부담스러워서 주방 위주로만 손을 봤어요. 엔지니어드 스톤 상판은 상태가 괜찮길래 그대로 쓰기로 하고, 대신 상하부장 필름이랑 샷시 필름 작업을 진행했어요.
상하부장은 영림 PX451 화이트스톤으로, 샷시는 영림 PS170 회벽백색으로 골랐는데 톤이 차분하게 잘 맞더라고요. 싱크볼도 이번에 아티잔 EDU982랑 에떼르노 EK-3001로 교체했는데, 확실히 새 주방 느낌이 나서 만족스러워요.
식기세척기도 LG 14인용 네이처베이지로 들여놓으니까 주방 전체적인 색감이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더라고요. 큰 공사 없이도 충분히 달라진 느낌이라 뿌듯해요.
댓글 10개
필**버
저도 상판은 살리는 쪽으로 생각 중인데 필름 작업만으로도 충분히 변화가 있나 보네요.
↳ 화***맘
네, 상판 색상이랑 필름 톤만 잘 맞추면 생각보다 훨씬 깔끔해지더라고요.
싱***아
아티잔 싱크볼 저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사각 라인이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이***생
식세기 네이처베이지 색상도 필름이랑 잘 어울리는지 궁금해요.
↳ 화***맘
화이트스톤 필름이랑 베이지 색감이 튀지 않고 은은하게 잘 어우러져요.
리***가
샷시까지 필름 작업하면 진짜 새 집 같겠어요.
주***님
엔지니어드 스톤은 관리가 편해서 그대로 쓰는 게 현명한 선택인 것 같아요.
영***아
영림 PX451 저도 써봤는데 화이트스톤 진짜 고급스럽더라고요.
가**이
14인용 식세기는 자리 차지 많이 하나요?
↳ 화***맘
저희 집은 미리 자리 확보해둬서 딱 맞게 들어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