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외창 유리 교체하면서 사양 확인 못 한 게 마음에 걸려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창***중
작성일: 2026-05-11
기존에 발코니 외창 큰 유리가 너무 뿌옇게 변해서 이번에 턴키 업체 통해서 교체를 진행했어요. 기존에 쓰던 게 강화유리였던 것 같아서 당연히 똑같은 사양으로 들어오는 줄로만 알았거든요.
근데 나중에 물어보니까 강화유리는 단가가 높아서 보통 일반 유리를 많이 쓴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미처 생각도 못 했던 부분이라 듣고 나서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지금이라도 두께가 몇 미리인지, 로이 유리가 적용된 건지, 아니면 복층 유리 구조가 어떻게 되는지 정확하게 확인해두려고요. 혹시 외창 교체할 때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사양 같은 게 따로 있을까요?
댓글 5개
유***가
저희 집도 예전에 24T 복층유리로 교체했는데, 로이 유리가 들어갔는지 여부가 단열에 차이가 크더라고요.
↳ 창***중
로이 유리가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업체에서 따로 언급을 안 해주셔서 답답하네요.
단***녀
발코니 쪽이면 아무래도 두께랑 로이 유무가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나중에 확인해보니 사양이 달라서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공**록
강화유리는 깨졌을 때 파편 때문에 무서워서 외창은 꼭 확인해보고 결정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초**인
저도 처음엔 업체 말만 믿고 그냥 진행했다가 나중에 자재 명세서 보고 깜짝 놀랐던 적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