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싱크볼 교체하면서 예산 조금 더 쓴 이유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전***인
작성일: 2026-05-24
주방 공사하면서 싱크볼은 진짜 신경을 많이 썼어요. 처음에는 그냥 적당한 가격대로 하려고 했는데, 쓰다 보면 물때나 스크래치 때문에 스트레스받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벨라고858 모델로 결정했어요. 5면 엠보 처리가 되어 있고 흡음제랑 2중 코팅까지 되어 있는 걸로 골랐더니 확실히 마음이 놓였거든요. 비용은 60만원 중반대 정도로 잡았는데, 다른 곳이랑 비교했을 때 가격 차이가 엄청 크지는 않았지만 기능적인 면을 보고 결정했어요.
시공해 주시는 기사님도 정말 꼼꼼하셨어요. 저희 집 구조가 조금 까다로운 편이라 작업 시간이 꽤 걸렸는데도 끝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해 주시고 주변 정리까지 다 해주셔서 감동이었거든요. 싱크대 쪽은 나중에 리폼이나 수리할 일도 생기니까 믿음직한 분을 만나는 게 제일 큰 것 같아요.
댓글 8개
주***러
저도 싱크볼 엠보 있는 걸로 보고 있는데 확실히 물때가 덜 끼더라고요.
↳ 전***인
맞아요. 저도 관리하기 편한 게 제일 우선이었거든요.
싱***사
기사님 친절하신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나중에 AS 할 때도 다르니까요.
이***중
혹시 교체할 때 상판 타공도 같이 하셨나요?
↳ 전***인
저는 기존 구멍 그대로 사용해서 큰 공사는 아니었어요.
깔**이
저도 저번에 비슷한 걸로 했는데 확실히 새 주방 된 기분이라 좋더라고요.
리***무
비용이 어느 정도 들었는지 궁금해요!
↳ 전***인
상판 작업 없이 싱크볼만 교체하는 거라 생각보다 부담은 적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