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하자마자 시작된 철거 공정 일정 맞춘 기록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급***자
작성일: 2026-05-15
집 계약을 생각지도 못하게 갑자기 하게 되어서 정말 정신이 없었어요. 이사 날짜는 정해져 있는데 공사 일정을 잡으려니 눈앞이 캄캄하더라고요. 특히 추석 연휴랑 징검다리 휴일들이 끼어 있어서 공백 생길까 봐 걱정이 많았거든요.
제일 먼저 해결해야 했던 게 철거였는데, 당장 일정을 잡을 수 있는 곳을 찾느라 인터넷 후기들을 엄청 뒤졌어요. 다행히 마침 일정이 딱 하루 비어있는 철거 사장님을 만나게 됐는데, 그날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셔서 바로 결정했었거든요.
당일에 인력이 9명이나 들어오셔서 샷시까지 말끔하게 다 뜯어내 주셨어요. 드레스룸에 있던 시스템 행거도 분리해서 베란다에 따로 보관해 주시고, 작업 전 상태도 문자로 다 남겨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사장님이 다른 공정 관련해서도 도움을 많이 주셔서 다행이었어요.
댓글 9개
일***자
저도 연휴 끼고 공사할 때 일정 꼬일까 봐 진짜 잠도 못 잤거든요. 철거 날짜 잘 잡으셨네요.
↳ 급***자
진짜 휴일 끼면 공정 하나 밀리는 게 무섭더라고요. 다행히 사장님이 맞춰주셨어요.
철***증
시스템 행거 분리해주시는 거 은근 번거로운 일인데 따로 챙겨주셨다니 다행이에요.
이***생
저도 이번에 계약하고 바로 공사 들어가야 하는데 철거 인원 9명이면 진짜 빠르긴 하네요.
↳ 급***자
인원이 많으니까 하루 만에 샷시까지 다 끝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베***관
행거 분리해서 베란다에 둬주신 건 진짜 센스 있으신 듯해요. 저라면 굴러다녀서 잃어버렸을 거예요.
공**옥
철거 사장님이 다른 공정도 잘 아시면 진짜 든든하더라고요. 저도 그런 분 찾고 있어요.
초**인
저도 샷시 철거할 때 폐기물 처리 어떻게 되는지 제일 걱정됐는데 다 해주시나 봐요.
↳ 급***자
네, 싹 다 치워주시고 말끔하게 정리해주셔서 따로 신경 쓸 게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