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색상 정하려고 하남까지 다녀온 기록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인***인
작성일: 2026-05-20
마루 색상이 집 분위기를 다 결정하는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하남에 있는 쇼룸에 다녀왔어요. 인천에서 하남까지 왕복 세 시간이나 걸리는 거리였지만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더라고요.
매장에 가서 디딤마루 담당자님이랑 상담하면서 동화나 LX 같은 브랜드 제품들 천천히 살펴봤어요. 결국 그랜드 텍스쳐 165 모델로 마음을 굳혔는데, 확실히 매장에 디스플레이된 화장실 세팅이나 수전, 도기류들을 같이 보니까 전체적인 톤 맞추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타일 종류도 정말 많았는데, 신기하게 각 타일에 QR코드가 있어서 가격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더라고요. 타일 팀장님도 너무 친절하셔서 나중에 타일 공사할 때 꼭 다시 연락드리고 싶을 정도였어요. 근처에 스타필드도 있어서 나중에 나들이 겸 자재 구경하러 한 번 더 가고 싶네요.
댓글 8개
마***아
저도 마루 고를 때 샘플북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색감 달라서 당황한 적 있거든요. 직접 가서 보길 잘하셨네요.
타**수
그랜드 텍스쳐 165 모델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질감이 진짜 괜찮더라고요.
하*맘
하남 쪽 쇼룸이 확실히 구경할 게 많긴 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수전 고르러 갔을 때 생각나네요.
초**인
타일에 QR코드로 가격 확인 가능한 건 진짜 편하겠어요. 일일이 물어보기 민망할 때 있잖아요.
↳ 인***인
진짜요, 저도 하나하나 물어보기 번거로웠는데 바로 뜨니까 편해서 좋더라고요.
욕**이
수전이랑 도기류도 같이 보셨다니 전체적인 욕실 톤 잡는 데 도움 많이 되셨겠어요.
자**기
왕복 세 시간은 좀 힘들긴 해도 직접 보고 결정하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하는 지름길이죠.
미**민
저도 그 근처 사는데 나중에 마루 자재 고민되면 저도 한번 들러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