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자재 고민하다 예산 차이 보고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터

작성일: 2026-06-04

주방 인테리어하면서 상판 소재 정하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처음에는 다 똑같은 돌 아닌가 싶었는데, 종류마다 특징이 너무 달라서 공부를 좀 해야 하더라고요.

가장 저렴하게 가고 싶어서 인조 대리석을 먼저 봤는데, 이건 관리가 조금 까다롭다고 들었어요. 뜨거운 냄비를 바로 올리면 변색될 수도 있고 스크래치에도 약한 편이라서요. 그래도 이음새가 거의 안 보이게 마감이 깔로 깔끔하게 나와서 깔끔한 느낌은 정말 좋았어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엔지니어드 스톤으로 눈을 돌렸는데, 이건 인조 대리석보다 훨씬 단단하고 열에도 강해서 안심이 됐어요. 다만 가격대가 인조 대리석보다 훨씬 높아서 예산 맞추기가 쉽지 않았네요. 그래도 내구성이 좋으니까 오래 쓸 생각하면 괜찮겠다 싶었어요.

마지막으로 세라믹도 살펴봤는데, 이건 진짜 고급스럽고 열이나 오염에 거의 무적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가격이 만만치 않고 충격에 깨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조심스러웠어요. 결국 저희 집 예산이랑 관리 편의성을 생각해서 중간 지점을 찾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록요.

댓글 5개

주***빨

저도 인조 대리석 썼었는데 진짜 뜨거운 거 조심해야 해요. 냄비 받침대 필수입니다.

↳ 주***터

맞아요. 저도 그거 듣고 엄청 조심하고 있어요. 그래도 이음새 없는 게 너무 예쁘긴 하더라고요.

깔**이

세라믹이 진짜 예쁘긴 한데 가격이 사악하죠ㅠㅠ 저도 보고 포기했어요.

이***중

엔지니어드 스톤이랑 인조 대리석 차이가 많이 나나요? 예산 짜는 중이라 궁금해요.

홈**홈

결국 관리가 제일 편한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저는 그냥 인조 대리석으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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