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은 입주 후에 결정해도 늦지 않았어요
카테고리: 커튼
작성자: 초***사
작성일: 2026-05-15
공사 일정 맞추느라 정신없어서 커튼은 아예 생각도 못 하고 있었거든요. 이사하고 첫날 밤에 불 끄고 거실을 봤는데 밖에서 집 안이 훤히 다 보여서 진짜 깜짝 놀랐어요.
급하게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상담부터 시공까지 바로 가능한 곳을 찾았는데, 다행히 당일에 바로 실측하러 와주셔서 금방 진행할 수 있었어요. 가격도 정찰제라 그런지 견적 비교할 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거실은 일단 빛 차단보다는 사생활 보호가 우선이라 촤르르한 속지 위주로 먼저 달았어요. 나중에 아기 태어나면 그때 겉커튼 추가해서 암막으로 바꿀 생각이에요. 서재는 너무 어두우면 답답할 것 같아서 그레이 톤 블라인드로 했는데 때도 잘 안 탈 것 같아 만족스러워요.
댓글 6개
서***아
저도 커튼은 공사 끝나고 나중에 했거든요. 미리 주문하면 사이즈 틀어질까 봐 걱정돼서요.
↳ 초***사
맞아요. 저도 도배랑 샷시 끝나고 나서야 부랴부랴 알아봤어요.
그***고
서재 블라인드 그레이 톤은 진짜 탁월한 선택이에요. 먼지 타도 티도 안 나고 깔끔하더라고요.
아*맘
나중에 아기 생기면 암막 커튼은 진짜 필수더라고요. 저도 아기 잘 때 빛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커***중
속지만 달았을 때 사생활 보호가 어느 정도 되는지 궁금해요.
↳ 초***사
저는 촘촘한 원단으로 골랐더니 낮에는 밖에서 안이 잘 안 보여서 괜찮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