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 재설치랑 배관 마감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원인 찾고 있어요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욕***이
작성일: 2026-05-25
화장실에서 냄새가 계속 올라와서 처음에는 변기 문제인 줄로만 알았어요. 턴키 업체에서는 변기 재설치까지는 안 해준다고 해서, 따로 비용 들여서 전문 기사님 모시고 변기를 아예 새로 앉혔거든요.
근데 신기하게 처음 2주 정도는 냄새가 안 나다가 다시 올라오더라고요. 변기 문제는 아닌 것 같아서 여기저기 찾아보니까 세면대랑 벽면 사이 틈새가 눈에 들어왔어요. 캡을 살짝 들어보니까 안쪽에 구멍이 꽤 크게 뚫려 있더라고요.
이게 단순 마감 미스인지 아니면 배관 쪽 문제인지 헷갈리는데, 인테리어 한 지 두 달밖에 안 된 상황이라 업체에 하자 보수를 요청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일단은 구멍 쪽을 최대한 밀착시켜서 막아보고 있는데 냄새가 잡힐지 모르겠어요.
댓글 7개
구**이
저도 예전에 변기 다시 설치했는데도 냄la가 계속 나서 결국 바닥 방수 문제였던 적이 있어요.
↳ 욕***이
방수까지 문제면 진짜 큰 공사가 될까 봐 너무 걱정돼요.
타**버
벽면 구멍은 메지나 실리콘으로 마감 안 되어 있으면 냄새 통로가 될 수 있더라고요.
초**인
공사한 지 두 달이면 당연히 업체에 말씀하셔야 해요. 마감 불량은 하자 범위에 들어가거든요.
꼼***사
변기 재설치하셨을 때 정심도 제대로 맞췄는지 확인해보는 게 좋더라고요.
↳ 욕***이
기사님이 새로 다 하셨다고는 하는데 저도 그 부분을 다시 체크해봐야겠어요.
새**주
세면대 쪽 구멍이면 배관이랑 연결된 부위도 한번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