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이랑 전기 따로 부를까 고민하다가 결국 한 팀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목공
작성자: 구***링
작성일: 2026-04-25
저희 집은 구축이라 천장이 워낙 낮아서 시스템에어컨 배관 넣을 때부터 걱정이 많았거든요. 천장 속 공간이 부족하니까 2인치 다운라이트 같은 작은 조명들도 설치하기가 정말 까다로운 상황이었어요.
처음에는 목공이랑 전기 공정을 아예 나눠서 따로 부를까 생각도 했었어요. 근데 전기 작업하면서 천장에 구멍을 많이 뚫어야 하거나, 콘센트 증설할 때 다시 목공 작업이 들어가는 걸 보니까 두 분이서 호흡을 맞춰서 움직이는 게 훨씬 낫겠다 싶더라고요.
결국 목공이랑 전기 같이 하시는 사장님으로 모셨는데, 이게 정말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작업 중간에 서로 맞춰서 마무리해주시니까 천장 마감도 훨씬 깔끔하게 나왔거든요.
댓글 5개
전***님
2인치 다운라이트 하려면 천장 높이가 어느 정도 확보되어야 하나요?
↳ 구***링
저희는 에어컨 배관 때문에 진짜 아슬아슬했어요. 공간이 좁으면 작업이 너무 힘들더라고요.
공***지
저도 전기랑 목공 따로 불렀다가 공정 꼬여서 고생했거든요. 한 팀이 편하긴 해요.
스***후
콘센트 증설할 때 목공 작업 다시 들어가는 거 진짜 번거롭더라고요. 같이 하면 훨씬 낫죠.
단***중
한 팀으로 모시는 게 확실히 소통도 빠르고 마감도 깔끔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