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이랑 마루 단차 맞출 때 기준점을 타일 두께로 잡았어요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현***왕
작성일: 2026-04-18
이번에 거실 타일이랑 마루 만나는 부분 공사하면서 단차 때문에 고민이 많았거든요. 보통 마루 두께가 몇 미리냐고 물어보시는데, 저는 그냥 타일 두께인 10t를 기준으로 최대한 맞춰달라고 말씀드렸어요.
마루 두께만 알려드리면 나중에 마감이 어긋나서 결국 확장 프로파일 같은 마감재를 써야 하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타일이 너무 낮으면 마루 시공 후에 손쓸 방법이 없어서, 마루 들어오기 전에 타일 높이가 적당한지 꼭 확인했어요.
타일끼리 맞닿는 면도 깔끔하게 잘 나왔는지 같이 봤는데, 이렇게 기준을 명확히 잡으니까 마감재 없이 깔끔하게 끝낼 수 있었어요.
댓글 8개
마***8
마루 두께 알려드려도 소용없었나요?
↳ 현***왕
네, 두께만 말하면 나중에 높이가 안 맞아서 마감재로 가려야 하는 상황이 생기더라고요.
초**인
저도 타일 높이 낮게 나와서 마루 시공할 때 진짜 애먹었거든요.
깔**집
화장실 도어씰은 진짜 실용적인 것 같아요. 냄새 차단도 되고.
공*중
타일 10t 기준으로 잡으면 보통 어떻게 작업하시나요?
↳ 현***왕
타일 높이에 맞춰서 바닥면을 최대한 평탄하게 잡아달라고 요청드리는 방식이에요.
리***버
저는 그냥 확장 프로파일로 마감했는데 나중에 보니 좀 아쉽더라고요.
단**어
마감재 안 쓰고 깔끔하게 끝내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