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중문 색상 고민하다 결국 갈색으로 픽스했어요

카테고리: 중문

작성자: 현***러

작성일: 2026-05-21

현관 인테리어 계획하면서 중문 색상 때문에 며칠을 밤새웠는지 몰라요. 처음에는 깔끔하게 화이트로 가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현관문 쪽은 손때가 묻을 일이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좀 더 무게감 있는 갈색 계열로 마음을 굳혔어요. 회베이지나 그린 톤도 계속 눈에 밟혀서 영림 PS063 같은 샘플도 찾아보고 진한 베이지에 녹색 포인트 들어간 것도 계속 비교해봤거든요.

결국 관리 편한 쪽으로 가기로 결정했는데, 나중에 밝은 색으로 했을 때랑 비교하면 어떨지 조금은 궁금하기도 해요. 그래도 일단은 오염 걱정 덜 수 있는 쪽으로 선택해서 마음은 편해요.

댓글 8개

베***아

저도 화이트로 했다가 나중에 필름 작업 다시 할까 고민했었어요. 갈색이 확실히 관리는 편하더라고요.

↳ 현***러

맞아요. 저도 관리 생각하면 갈색이 답인 것 같아서 결국 이렇게 결정했어요.

그**후

그린 톤도 은근히 매력 있는데 아쉽네요. 저는 그린으로 했더니 현관 분위기가 확 살더라고요.

필**인

영림 자재 쓰시는 거 보니 꼼꼼하게 잘 고르신 것 같아요. 저도 PS 시리즈 자주 쓰거든요.

↳ 현***러

샘플북 보면서 한참을 고민했거든요. 확실히 브랜드 제품이 색감이 안정적인 것 같아요.

미***프

저는 베이지로 했는데 생각보다 때가 잘 타서 지금은 필름지 붙여서 관리 중이에요.

우***트

갈색 중문이면 현관 분위기가 꽤 묵직하게 잡히겠어요. 나중에 시공 끝나면 궁금하네요.

이***중

저도 지금 중문 색상 때문에 갈팡질팡하고 있는데 글 읽으니까 갈색 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다윗도어 (중문) 평점 5.0 후기 5개
  • 에렉스도어 (중문) 평점 5.0 후기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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