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신축 매매하고 도배랑 실링팬 공정 순서 잡던 날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입***생
작성일: 2026-06-10
4년 차 준신축을 매매하면서 8월 입주를 앞두고 있어요. 원래 벽지가 회색이라 거실이랑 공용부는 천장까지, 방은 천장 빼고 로하스로 새로 하려고 계획 중이에요.
예산 때문에 필름까지는 못 하고 로하스 874 456-7번 쪽으로 보고 있는데, 쿨톤 느낌으로 맞추려고요. 거실 메인등 떼고 실링팬 달고 싶은데 우물천장이라 다운라이트도 같이 넣으려고 하거든요.
근데 중문 설치랑 전기 작업 순서가 제일 헷갈리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전기, 도배, 실링팬 순서로 잡으라고는 되어 있는데, 중문은 어느 타이밍에 들어와야 공정이 안 꼬일지 고민이에요. 전기랑 실링팬 작업도 같은 분이 해주시는 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댓글 7개
공***터
중문은 보통 철거 끝나고 목공이나 타일 작업할 때 같이 들어오면 편하더라고y요.
↳ 입***생
아, 철거 직후에 바로 잡는 게 나을까요? 일정이 빡빡해서 걱정이에요.
도***후
로하스 874 계열 저도 봤었는데 쿨톤 느낌 내기에 딱 좋더라고요.
전***님
실링팬은 전기 공사할 때 같이 말씀하셔야 선 빼는 작업을 미리 할 수 있어요.
↳ 입***생
역시 전기 작업할 때 미리 말씀드려야 하는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우***버
우물천장에 다운라이트 넣으면 분위기 진짜 달라져요. 저도 그렇게 했거든요.
중***중
중문 설치할 때 문틀 마감 때문에 목공이랑 같이 조율하는 게 제일 속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