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랑 주방 공사 엉망이었는데 필름으로 겨우 수습했어요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화**홈
작성일: 2026-05-22
공사 초반에 전기 작업이랑 주방 리폼 업체가 너무 급하게 진행해서 싱크대 옆에 구멍도 뚫려 있고 선도 밖으로 삐져나와 있었거든요. 타카 자국도 그대로 남아서 진짜 막막했었거든요.
마루 깔기 전에 필름 시공을 먼저 잡았는데, 다행히 필름 반장님이 오셔서 기존에 망가진 부분들을 정말 꼼꼼하게 덮어주셨어요. 훼손된 곳들 보시면서 고생 많았다고 위로까지 해주셔서 마음이 좀 놓이더라고요.
도배는 디아망 크림화이트로 했고, 거기에 맞춰서 필름도 예림 HP540이랑 현대 PNC56로 맞춰서 진행했어요. 현관문이랑 중문도 우드 톤이라 다 같이 밝은 톤으로 바꿨는데, 들뜸 하나 없이 깔끔하게 마감된 거 보고 진짜 다행이다 싶었어요.
댓글 9개
초**인
저도 전기 공사할 때 선 노출돼서 진짜 속상했는데, 필름으로 가려지는 게 신의 한 수네요.
↳ 화**홈
진짜 눈 감고 살아야 하나 싶었는데 필름 덕분에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도**랑
디아망 크림화이트는 진짜 고급스럽긴 해요. 저도 그거 하느라 샘플북 한참 봤거든요.
공*중
필름이랑 벽지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려운데 예림 HP540이면 화이트 톤이랑 잘 어울리겠어요.
↳ 화**홈
맞아요. 톤 차이 날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튀지 않고 자연스러워요.
기*가
현관문 필름 시공할 때 기존 문 상태가 안 좋으면 밑작업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주**민
싱크대 필름도 같이 하셨군요. 냉장고장까지 맞추니까 진짜 깔끔하겠어요.
리***러
저도 전기 쪽에서 사고 친 적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심***프
중문까지 필름으로 같이 하셨으면 비용은 좀 들었겠지만 만족도는 높으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