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 공정 1, 2차로 나누어 진행했던 과정
카테고리: 목공
작성자: 목**록
작성일: 2026-04-29
목수님 섭외할 때 스케줄 맞추는 게 가장 큰 숙제였어요. 다른 공정 사장님께 여쭤보니 목수님들 스케줄이 이미 다 차 있어서 예약 잡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작업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진행했어요. 1차 때는 천장 덮는 작업이랑 실링팬 보강대 설치, 12mm 문선 작업, 그리고 주방 석고보드 작업을 같이 진행했거든요. 작업 중에 수평이 안 맞는 부분이 생겼는데 목수님이 직접 보강해서 맞춰주시는 디테일도 있었어요.
2차 작업으로는 몰딩이랑 문짝 설치, 그리고 샌딩 작업까지 부탁드렸어요. 이렇게 공정을 나누어 진행하니 하루 만에 모든 작업을 마치는 것보다 관리가 조금 더 수월했어요.
댓글 8개
3***인
문선 12mm로 하셨는데 두께감 어때요?
↳ 목**록
얇게 들어가서 훨씬 깔끔한 느낌이었어요.
목**장
저도 목수님 스케줄 때문에 진짜 애먹었는데 예약 잡는 게 제일 어렵죠.
초**프
실링팬 보강은 목수님께 미리 말씀드려야 하나요?
↳ 목**록
네, 목공 시작 전에 미리 말씀드려야 작업이 가능하더라고요.
튼**집
주방 석고보드 작업도 목수님이 다 하셨나요?
↳ 목**록
네, 이번에 1차 작업 때 같이 진행했어요.
인***무
샌딩 작업까지 하니까 마감이 진짜 깔끔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