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 소음 잡으려고 부틸러버 찾아보다가 발견한 자재들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소***기
작성일: 2026-05-26
배관 물 흐르는 소리랑 진동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부틸러버를 엄청 뒤져봤거든요. 처음엔 브랜드 이름 붙은 제품이 제일 좋을 줄 알고 검색했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너무 비싸서 깜짝 놀랐어요.
인터넷에서 부틸방수재 시트라고 검색해보니까 규격은 비슷한데 가격은 10배나 저렴한 게 있더라고요. 대신 양면테이프가 안 붙어 있어서 직접 붙이거나 실리콘을 써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었지만, 가격 차이가 워낙 커서 고민 없이 이걸로 결정했어요.
혹시 작업이 너무 힘들 것 같으면 자착식으로 나온 부틸시트나 부틸테이프를 쓰는 것도 방법인 것 같아요. 이것들도 기존에 보던 제품보다 훨씬 저렴했거든요. 배관 소음 잡는 게 목적이라 아끼지 않고 팍팍 붙이고 싶었는데, 덕분에 예산 아껴서 경질 차음제까지 넉넉하게 챙길 수 있었어요.
댓글 9개
배**정
저도 배관 소리 때문에 잠을 설쳤는데 부틸시트 진짜 효과 있을까요?
↳ 소***기
저는 소음 잡으려고 경질 차음제까지 같이 덧댔는데 확실히 진동이 덜 느껴지더라고요.
셀***러
부틸시트 양면테이프 없이 붙이는 거 은근 손 많이 가더라고요. 저도 실리콘으로 고생했어요.
공**독
부틸방수재 시트 검색 키워드 진짜 유용하네요. 저도 자재 찾고 있었거든요.
꼼***인
자착식 부틸시트가 작업하기는 제일 편하긴 해요. 저도 그거 썼었어요.
예***이
자재값 아껴서 다른 데 더 투자하는 게 반셀프의 묘미죠ㅋㅋ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설**보
경질 차음제는 어디서 찾으셨어요? 저도 배관 소리가 너무 심해서 고민이에요.
↳ 소***기
저는 그냥 인터넷에 경질 차음제라고 치니까 저렴한 거 많이 나오더라고요.
단**이
부틸러버는 진짜 이름값 때문에 너무 비싼 것 같아요. 저도 가격 보고 포기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