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샷시 틈새 발견하고 코킹 상태부터 확인했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구**이
작성일: 2026-05-29
안방 베란다 청소하다가 샷시 연결 모서리 쪽에 길게 균열이 간 걸 발견했어요. 공사한 지 4년 정도 됐는데 확장한 곳만 샷시를 새로 하고, 이쪽은 예전 알루미늄 샷시를 그대로 뒀거든요.
물자국이 바로 보이는 건 아니었지만 샷시 아랫부분으로 비가 올 때마다 빗물이 조금씩 흘러 들어와서 바닥이 젖는 일이 종종 있었어요. 창틀 쪽을 자세히 살펴보니까 코킹이 낡아서 벌어진 건지 틈이 꽤 보이더라고y
창이랑 연결된 세로 부분까지 따라가 봤는데 여기도 실리콘이 벗겨져 있더라고요. 벽면 페인트까지 같이 일어난 상태라 이게 단순 코킹 문제인지 아니면 윗집에서 내려오는 누수인지 걱정이 돼서 일단 상태부터 꼼꼼히 체크해뒀어요.
댓글 7개
베***이
저희 집도 예전에 알루미늄 샷시 쓰다가 비 올 때마다 빗물 들어와서 고생했거든요. 코킹만 잘 잡아도 훨씬 나아요.
↳ 구**이
맞아요. 일단 코킹 작업부터 알아보고 있는데 윗집 문제일까 봐 제일 신경 쓰이네요.
창***가
창틀 아래쪽 젖는 건 코킹 노후화일 가능성이 커 보여요. 페인트 벗겨진 것까지 있으면 틈새가 꽤 넓은 것 같네요.
비**날
저도 구축 살면서 샷시 틈새로 물 들어온 적 있는데 진짜 스트레스더라고요.
↳ 구**이
진짜 비 오는 날마다 바닥 젖을까 봐 조마조마해요.
리***중
알루미늄 샷시는 아무래도 기밀성이 떨어져서 코킹 관리가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여**비
장마 오기 전에 얼른 조치하셔야겠어요. 저도 작년에 늦게 발견해서 고생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