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

미장 공정 전문가한테 맡길지 직접 할지 고민하다 결정한 기준

미**보·

철거하고 나니까 바닥이랑 문틀 자리에 뻥 뚫린 구멍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이걸 다 전문가분 불러서 메우자니 인건비가 너무 아깝고, 그렇다고 제가 직접 하자니 퀄리티가 걱정돼서 고민이 많았어요.

결국 넓은 면적은 전문가님께 맡기고, 아주 좁은 틈새나 구멍들은 제가 직접 하기로 결정했어요. 40kg짜리 큰 레미탈은 너무 무거워서 혼자 다루기 힘들 것 같길래, 10kg 정도로 소포장된 걸 샀는데 이게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 가격은 조금 더 비싸도 버리는 양이 적고 여자 혼자서도 충분히 배합할 수 있는 무게라 딱 좋더라고요.

근데 벽면 전체를 채워야 하거나 바닥에 물매를 잡아야 하는 큰 작업은 무조건 전문가님께 맡겼어요. 이건 제가 흙손으로 아무리 다져봐도 수평이나 기울기가 안 나오더라고요. 화장실 방수도 액체방수는 직접 해볼까 싶었는데, 결국 2차 기사님 믿고 맡기는 게 마음 편했어요. 덮고 나서 1~2년 문제없으면 다행이지만, 큰 공정은 괜히 건드렸다가 나중에 큰일 날까 봐 조심했거든요.

미장,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김현국 미장전문

후기 1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바***중5/24

저도 10kg짜리 소포장 레미탈 샀었는데 진짜 편하긴 해요. 큰 거 사면 남아서 버리는 게 더 일이라서요.

미**보5/24

맞아요. 무게가 가벼우니까 물 섞을 때도 훨씬 수월해서 셀프로 하기엔 그게 제일 나은 것 같더라고요.

욕***정5/24

화장실 방수 직접 하다가 나중에 누수 생기면 진짜 골치 아프더라고요. 저도 그냥 기사님께 맡겼어요.

철**장5/25

문틀이나 좁은 틈새 메우는 건 퀄리티가 크게 안 보여서 직접 하기에 딱 좋은 작업인 것 같아요.

미장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후기 많은 미장 업체

후기 개수·내용 그대로 보여드려요

미장 업체 1곳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