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색상 고민될 때는 전시장 가서 직접 보고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오***아
작성일: 2026-06-08
인터넷으로 샘플 사진만 보고 결정할까 하다가 결국 마루 전시장까지 다녀왔어요. 아무래도 큰 비용 들어가는 공사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게 마음 편할 것 같더라고요.
동화 마루 세라 플렉스 143 제품 중에서 퓨얼리 오크랑 리얼리 오크 두 가지로 고민이 많았거든요. 마침 전시장 바닥에 퓨얼리 오크가 깔려 있었는데, 너무 가볍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딥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중간 톤이라 보자마자 바로 결정했어요.
가끔 대리석 느낌 나는 강마루도 구경했는데 표면 디테일이 생각보다 진짜 같아서 신기하더라고요. 마루 고를 때 샘플북만 보지 말고 꼭 실제 시공된 느낌을 볼 수 있는 곳으로 가보길 잘한 것 같아요.
댓글 5개
우***사
저도 마루 고를 때 샘플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색감이 너무 달라서 당황했거든요. 전시장 방문은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초**러
퓨얼리 오크 색상이 궁금하네요. 혹시 너무 밝은 느낌은 아니었나요?
↳ 오***아
너무 하얗지는 않고 딱 적당한 중간 톤 원목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결정하기 훨씬 수월했어요.
마***중
저도 지금 퓨얼리 오크랑 고민 중인데 전시장 가서 다시 한번 확인해봐야겠어요.
공***집
전시장 가서 넓은 면적으로 깔린 거 보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샘플 한 조각이랑은 느낌이 너무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