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눈 자재 종류 비교하다 결국 케라폭시로 마음 굳혔어요
카테고리: 줄눈
작성자: 셀***전
작성일: 2026-06-11
필름 작업이랑 싱크볼 설치 같은 건 직접 해보니까 생각보다 할 만하더라고요. 실리콘 작업도 이제는 익숙해져서 소소하게 제 손으로 처리하고 있어요.
근데 줄눈은 진짜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엔 초보니까 다루기 쉬운 아펙스 같은 걸 써볼까 했는데, 나중에 이색 현상 생겨서 재시공할까 봐 겁나더라고요. 폴리우레아 무펄도 찾아봤는데 에폭시 계열이랑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아서 굳이 이걸 고집해야 하나 싶었고요.
결국은 케라폭시로 마음을 정했어요. 33평 아파트라 양이 얼마나 필요할지 가늠이 안 돼서 고민인데, 5kg 정도면 화장으로 한 곳 정도는 끝낼 수 있을까요? 1액형이랑 2액형 따로 사야 하는 부분도 복잡하고, 빅라이언 같은 것도 가격 경쟁력이 있을지 계속 찾아보는 중이에요.
댓글 7개
타**인
케라폭시는 진짜 손이 많이 가긴 해도 결과물은 확실하더라고요.
↳ 셀***전
맞아요. 그래도 나중에 관리 생각하면 이게 제일 나을 것 같아서 결정했어요.
욕***러
저도 아펙스 고민하다가 결국 케라폭시로 갔는데 양 계산하는 게 진짜 까다로워요.
집***무
5kg면 화장실 한 곳은 충분할 텐데, 타일 크기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더라고요.
↳ 셀***전
타일 크기가 작으면 양이 훨씬 많이 들어간다고 해서 걱정이네요.
초**인
폴리우레아 무펄도 깔끔하긴 한데 케라폭시만큼의 만족감은 없는 것 같더라고요.
자***가
빅라이언도 써봤는데 가성비 면에서는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