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샷시 손잡이만 바꿔도 분위기 달라졌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창***인

작성일: 2026-05-26

9년 정도 된 아파트라 샷시 상태는 멀쩡한데 손잡이가 너무 낡았더라고요. 특히 필름 작업 끝나고 나니까 기존의 누런 손잡이가 유독 튀어 보여서 신경 쓰였거든요.

인터넷에서 클락 손잡이 찾아보고 화이트 브론즈 컬러로 주문했어요. 기존 한화 제품이랑 호환되는지 확인하는 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업체에서 설치 방법까지 자세히 알려줘서 수월했어요.

12V 이상 전동드릴만 있으면 혼자서도 충분히 가능하더라고요. 락킹 볼트 위치가 안 맞으면 피스로 고정하면 돼서 크게 어렵지 않았어요. 샷시 전체를 바꾼 건 아닌데 손잡이 하나로 훨씬 깔색해진 느낌이라 뿌듯해요.

댓글 9개

베***버

저희 집도 샷시 손잡이가 너무 누렇게 변해서 고민인데 화이트 브론즈 컬러 괜찮나요?

↳ 창***인

저는 베이지 톤 샷시라 너무 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은근히 자연스럽게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공**런

전동드릴 없으면 그냥 드라이버로도 할 수 있을까요?

↳ 창***인

나사 풀 때는 괜찮은데 다시 조일 때는 힘이 좀 들어서 드릴 있는 게 훨씬 편하긴 해요.

구**출

저도 10년 넘은 손잡이 다 뜯어버렸어요. 소모품이라 주기적으로 바꿔주는 게 정신 건강에 좋더라고요.

셀**이

락킹 볼트 위치 맞추는 게 은근 까다롭던데 피스로 고정하는 방법은 진짜 유용하네요.

미***프

손잡이 색상 하나로 샷시 느낌이 확 바뀌는 게 신기하네요.

초**인

저도 이번에 필름 작업하면서 손잡이 같이 교체할지 고민 중이에요.

샷***이

기존 제품이랑 호환 여부 확인하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잘못 샀다가 고생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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