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룸 콘센트 공사하면서 벽지 자재를 프리모로 바꿨어요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다***록
작성일: 2026-04-26
다이닝룸 콘센트 배선 문제로 도배지를 뜯고 전기 공사를 다시 진행하게 됐어요. 원래는 거실에 쓴 디아망 회벽화이트랑 똑같이 맞출 계획이었는데, 이미 거실 공사가 끝난 상태라 이참에 다른 느낌을 써보고 싶더라고요.
도배 사장님이 비슷한 결의 프리모 크래프트 회벽화이트를 추천해주셔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디아망은 질감이 좀 더 거칠고 묵직한 고급미가 느껴진다면, 프리모는 표면이 좀 더 정제되고 안정적인 느낌이라 다이닝룸 공간에는 이게 더 잘 어울릴 것 같았거든요.
결과적으로는 예상치 못한 공사였지만, 오히려 더 만족스러운 자재를 경험해본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자재 비용은 조금 더 들었지만 공간 성격에 맞춰서 선택한 게 잘한 것 같아요.
댓글 4개
화***어
저도 거실은 디아망 했는데 작은방은 조금 더 매끈한 걸로 했거든요. 톤 맞추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공*중
프리모랑 디아망이랑 질감 차이가 체감이 많이 되나요?
↳ 다***록
디아망은 확실히 만졌을 때 굴곡이 더 느껴지고 묵직한 느낌이 있어요. 프리모는 좀 더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에요.
홈**홈
다이닝룸은 식사하는 공간이라 너무 거친 것보다 깔끔한 게 훨씬 낫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생각 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