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6개월, 필름 톤 맞추려고 샘플북 들고 발품 팔았던 기억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그***인
작성일: 2026-04-20
입주하고 6개월 정도 지났는데, 필름 색상 정할 때 샘플북 들고 다녔던 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영림 발렌무디화이트로 집 전체를 진행했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매장에서 보고 결정하려고 했는데, 벽지나 타일이랑 따로 놀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영림 매장에서 샘플북을 따로 구매해서 들고 다녔어요. 주방 색상이랑 타일 톤을 하나하나 대조해 보면서 맞춰봤는데, 발렌무디화이트가 발렌블랑보다 아주 살짝 더 밝고 쿨한 그레이 느낌이 나서 결정하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지금 살아보니 전구색 조명이랑 이 톤이 어우러지는 게 참 마음에 들어요. 집 분위기가 훨씬 깊이 있게 느껴지거든요.
댓글 7개
필***중
발렌무디화이트랑 발렌블랑 차이가 많이 느껴지나요?
↳ 그***인
살짝 차이 나는데, 직접 대조해 보니까 확실히 쿨한 느낌이 더 돌더라고요.
무***아
저도 필름 샘플북 사서 다니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자재랑 같이 보는 건 진짜 다르더라고요.
↳ 인***아
맞아요, 눈으로만 보는 거랑은 차이가 커요.
화**홈
샘플북 어디서 구매하셨어요?
↳ 그***인
저는 영림 매장 가서 바로 구매했어요.
조**후
전구색 조명이랑 쿨톤 필름 조합이라니, 분위기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