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대리석 상판이랑 UV코팅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둘 다 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해***댁
작성일: 2026-06-03
주방 상판 고를 때 LG 오로라블랑으로 결정했거든요. 가격대는 좀 있었지만 이염이나 스크래치에 강하다고 해서 믿고 선택했었죠.
그런데 한 달 정도 지나니까 인조대리석 특유의 단점이 보이더라고요. 김칫국물 튄 걸 바로 안 닦았더니 금방 스며들어서 지우느라 애먹었어요. 아무래도 요리를 자주 해 먹다 보니 상판 사용감이 생각보다 빨리 나타나더라고요.
그래서 줄눈 시공할 때 UV코팅도 같이 할까 고민하다가, 아예 코팅 전문으로 하는 곳을 따로 찾아서 진행했어요. 상판뿐만 아니라 수전이랑 정수기, 싱크볼까지 같이 맡겼는데 확실히 코팅하고 나니까 관리가 훨씬 수월해졌어요.
댓글 5개
주***러
저도 밝은 상판으로 했는데 김칫국물 무서워서 맨날 조마조마해요.
↳ 해***댁
맞아요. 저도 그래서 결국 코팅까지 해버렸어요. 마음이 훨씬 편해요.
싱***아
사각 싱크볼은 진짜 예쁘긴 한데 물때 관리가 은근 까다롭더라고요.
코**의
수전이랑 정수기 쪽도 같이 코팅하셨다니 범위가 넓었나 보네요.
↳ 해***댁
네, 업체에 말씀드려서 싱크볼이랑 수전까지 한꺼번에 진행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