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시작 전 관리사무소랑 이웃집 인사부터 다녀왔어요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공***집
작성일: 2026-05-19
인테리어 시작하기 전에 제일 먼저 한 게 관리사무소 방문이랑 이웃분들 뵙는 일이었어요. 엘리베이터 보양 작업이랑 공사 일정 확인하는 게 생각보다 중요하더라고요.
아파트 살면서 공사 소음 때문에 스트레스받으실 이웃분들 생각하면 마음이 좀 쓰여서, 미리 작은 선물이라도 들고 찾아뵀거든요. 옆집이랑 아랫집은 직접 뵙고 인사드렸는데, 다행히 다들 이해해 주신다고 해서 마음이 좀 놓였어요.
그리고 공사 시작 전에 엘리베이터 보양도 꼼꼼히 체크했고요. 자재 옮길 때 흠집 나면 나중에 골치 아파지니까요. 공사 기간 내내 소음이 날 수밖에 없어서 미리 양해 구하는 게 진짜 큰 숙제였던 것 같아요.
댓글 7개
이***중
저도 곧 공사 들어가는데 이웃분들 인사드리는 게 제일 걱정이에요. 떡이라도 돌려야 할까요?
↳ 공***집
저는 거창한 건 아니고 종량제 봉투나 작은 간식 같은 거 준비해서 인사드렸는데 다들 웃으며 받아주셨어요!
소***요
진짜 공사 소음은 무시 못 하죠. 미리 양해 구하는 게 최고의 방법인 것 같아요.
관***님
엘리베이터 보양 작업은 꼭 꼼꼼하게 확인하셔야 합니다. 나중에 흠집 나면 책임 소재가 복잡해져요.
새***무
저도 이번에 인테리어 하는데 관리사무소에 공사 신고하는 거 깜빡할 뻔했네요. 덕분에 생각났어요!
꼼***격
양해 구하는 게 진짜 힘들지만 나중에 민원 들어오는 것보다 훨씬 낫더라고요.
이***날
종량제 봉투 진짜 센스 있는 선물인 것 같아요. 저도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