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끝나고 보니 모서리 찍힘 때문에 속상했던 기억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모***이

작성일: 2026-06-10

철거랑 가구 옮길 때 벽 모서리나 문틀 긁히는 게 진짜 무섭더라고요. 처음에는 설마 하겠어 싶었는데, 덩치 큰 자재 들어오면서 코너 부분이 살짝 찍힌 걸 발견했을 때 정말 가슴이 철렁했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종이 각대라고 부르는 코너 보양재가 있더라고요. 저는 인터넷에서 2T 두께짜리 50x50 사이즈로 50개 정도 넉넉하게 주문해서 미리 붙여뒀는데, 확실히 공사 내내 든든했어요.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해서 부담 없었고, 배송도 빨라서 공정 시작하기 전에 미리 준비해두기 좋았어요. 혹시 반셀프 준비하면서 모서리 손상 걱정된다면 이런 소모품은 미리 챙겨두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댓글 5개

철***가

저도 현장 다니다 보면 보양 안 된 곳 모서리 찍혀 있는 경우 자주 봤어요. 종이 각대 진짜 유용하더라고요.

↳ 모***이

맞아요, 진짜 작은 차이인데 나중에 보면 신경 쓰이더라고요.

초**인

종이 각대 사이즈는 어떤 걸로 사셨어요? 저도 이번에 주문하려고요.

↳ 모***이

저는 50x50 사이즈로 샀는데, 일반적인 문틀이나 벽 모서리에는 이 정도면 충분했어요.

꼼***사

보양재는 진짜 있으면 무조건 챙겨야 하는 것 같아요. 저도 문틀 쪽은 다 감싸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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