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교체하면서 도어락이랑 필름에 예산 좀 보탰어요
카테고리: 도어시공
작성자: 현***인
작성일: 2026-04-26
이번에 현관문 교체하면서 생각보다 변수가 많아서 예산이 좀 흔들렸어요. 문 교체 과정에서 일정도 좀 밀리고 타일 재시공 문제까지 겹쳐서 결국 비용을 다시 협의해서 마무리했거든요.
그래도 문틀이랑 문짝에 필름 작업은 꼭 하고 싶어서 필름지 고르는 데 공을 들였어요. 문은 발렌무디크림으로 하고 문틀은 HP540으로 맞춰서 입혔는데, 색 조합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여기에 맞춰서 도어락이랑 도어클로저도 새로 달았어요.
도어락은 밀레 제품으로 골랐는데, 무선 키트까지 같이 샀더니 어플로 제어할 수 있어서 구축 아파트라 더 편하게 쓰고 있어요. 도어락은 운 좋게 공구로 저렴하게 구해서 예산을 조금 아낄 수 있었던 게 다행이었어요.
댓글 10개
도***아
도어락 무선 키트 진짜 편한가요? 저도 고민 중이라서요.
↳ 현***인
네, 어플로 문 열 수 있는 게 생각보다 진짜 편하더라고요.
공***집
현관문 교체할 때 타일 문제 생기면 진짜 골치 아프죠.
↳ 현***인
맞아요, 비용 협의하느라 진땀 뺐네요.
필**인
저도 필름 색 조합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차분한 톤이 유행 안 타고 오래가더라고요.
구**이
밀레 도어락 저도 쓰고 있는데 진짜 튼튼해요.
문**민
문틀이랑 문 색상을 다르게 하신 이유가 따로 있나요?
↳ 현***인
네, 문틀은 조금 더 짙은 톤으로 잡았어요.
득*왕
공구로 득템하셨다니 부럽네요.
디**러
도어클로저도 필름이랑 톤 맞추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