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칸스톤 결정하려고 쇼룸 다녀온 날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중
작성일: 2026-06-10
주방 상판 자재 결정하려고 윤현상재 근처에 있는 칸스톤 쇼룸에 다녀왔어요. 작은 샘플 조각들만 보고 결정하기에는 무늬나 질감이 너무 가늠이 안 되더라고요.
직원분이 1층에 원판 사이즈로 크게 전시된 게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바로 확인해봤는데 확실히 크기가 크니까 느낌이 확 달랐어요. 22년도에 새로 나온 무광 제품들 위주로 봤는데 저는 베이지 톤의 밝은 분위기를 원했거든요. 마침 덴버라는 제품이 눈에 들어왔어요.
미리 그려둔 도면 가져가니까 직원분이 견적도 친절하게 뽑아주셨어요. 견적서 받으면 매번 고민이 깊어지긴 하지만, 이렇게 직접 발품 팔아서 자재 하나하나 고르는 과정이 나름 즐겁더라고요.
댓글 5개
베***버
저도 밝은 톤 원해서 덴버 보고 고민 많이 했었는데 역시 큰 걸로 봐야 정확하더라고요.
↳ 주***중
맞아요. 샘플로만 볼 때는 몰랐는데 원판으로 보니까 느낌이 아예 달랐어요.
공***집
칸스톤은 진짜 큰 사이즈로 확인하는 게 필수인 것 같아요. 저도 견적 받고 한참 고민했거든요.
타***님
무광 제품은 관리가 조금 더 신경 쓰이긴 해도 분위기는 확실히 고급스럽더라고요.
초**인
도면 가져가서 견적 물어보신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저도 다음번에 그렇게 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