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 전시장 세 군데 돌고 결국 KCC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부***기
작성일: 2026-05-28
구축 아파트라 체리색 몰딩이랑 낡은 샷시 때문에 고민이 많았거든요. 예산을 좀 아껴보려고 턴키 대신 공정별로 직접 발품 팔기로 마음먹고 제일 먼저 샷시부터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이중창이나 단창 차이도 잘 몰라서 부산에 있는 창호 전시장 위주로 세 곳 정도 다녀왔어요. 처음엔 그냥 브랜드만 보고 가면 되는 줄 알았는데, 직접 가서 보니까 통바나 마감 자리 같은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쓸 게 정말 많더라고요.
결국 KCC 제품으로 계약했는데, 다른 곳보다 설명도 상세하게 해주시고 무엇보다 견적이 가장 합리적이었어요. 담당자님이 터닝도어 시트지 작업은 나중에 질리면 그때 해도 된다고 말씀해주셔서 불필요한 비용은 뺄 수 있었네요. 시공팀이 워낙 유명하다고 해서 믿고 맡겨보려고요.
댓글 6개
창***중
저도 이번에 샷시 때문에 전시장 몇 군데 다녀왔는데 진짜 눈 돌아가더라고요. 이중창이랑 단창 차이 이해하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
↳ 부***기
맞아요. 저도 처음엔 용어들이 너무 생소해서 한참 헤맸거든요. 그래도 직접 보고 들어야 이해가 좀 가더라고요.
단***선
터닝도어 시트지는 진짜 담당자님 말씀대로 나중에 해도 돼요. 처음부터 다 하려고 하면 예산 금방 초과되더라고요.
구***기
저도 부산 쪽에서 알아봤는데 확실히 전시장이 있으면 비교하기가 편하긴 해요. 견적 차이 많이 났나요?
↳ 부***기
생각보다 업체마다 가격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저는 설명 잘해주시는 곳이랑 가격까지 괜찮은 곳으로 골랐어요.
폴***민
폴딩도어도 진짜 예쁘긴 한데 설치할 때 창틀 부분 마감 신경 써야 한다고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