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451이랑 450 사이에서 한참 고민하다 450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필***러
작성일: 2026-05-01
필름 샘플 사진만 보고 있을 때는 451이랑 450 중에서 도저히 결정을 못 내리겠더라고요. 결국 직접 눈으로 확인하려고 인천 영림 쇼룸에 다녀왔어요.
중문 종류도 생각보다 다양하게 있었는데, 특히 주방 타일이랑 상판을 같이 얹어놓고 보니까 조합이 바로 눈에 들어와서 결정하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모델하우스로 꾸며진 공간이 약간 예전 스타일이긴 했어도, 필름이나 타일 느낌을 확인하기에는 충분했거든요.
주차 공간도 넓어서 유모차 끌고 가기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고, 중간에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여유 있게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공사 일정 때문에 시간이 촉박할 때 자재 조합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저는 직접 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속 편하더라고요.
댓글 9개
중***아
중문은 어떤 타입으로 보셨어요?
↳ 필***러
슬라이딩이랑 여닫이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일단 슬라이딩 쪽으로 마음이 기울더라고요.
둥*맘
아기랑 같이 가야 하는데 수유실 이용하기 괜찮았나요?
↳ 필***러
네, 수유실도 잘 되어 있고 주차장도 넓어서 유모차랑 같이 가기 편했어요.
주***석
주방 상판이랑 타일 조합 진짜 중요하죠. 저도 그거 때문에 한참 헤맸거든요.
예**인
혹시 예약하고 가야 하나요?
↳ 필***러
저는 그냥 방문했는데 주말인데도 생각보다 붐비지 않아서 편하게 봤어요.
깔**집
영림 필름 450이 진짜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자***가
저도 쇼룸 가서 자재 조합 보고 결정하니까 마음이 훨씬 편해졌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