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주방 하려다가 샌드베이지 톤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베***맘

작성일: 2026-04-28

처음에는 그냥 깔끔하게 올 화이트로 가려고 했어요. 그런데 요즘은 샌드베이지나 세이지 그린 같은 어스 컬러가 유행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까 마음이 확 흔들리더라고더라고요. 화이트는 너무 차갑고 금방 질릴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어요.

결국 상판은 밝은 톤으로 가고, 하부장은 조금 무게감 있는 딥한 컬러로 톤온톤 배색을 하기로 했어요. 가전도 튀어나오지 않게 최대한 숨기는 심리스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빌트인 가구 설계에 신경을 많이 썼거든요.

자재도 그냥 예쁜 것만 찾지는 않았어요. 아이가 있어서 VOC 적은 친환경 자재랑 PET 도어 위주로 찾아봤는데, 확실히 눈에 안 보이는 디테일까지 챙기니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댓글 9개

화***색

저도 화이트 하려다가 결국 베이지로 갔는데 만족해요.

초**인

하부장 색상 결정할 때 상판이랑 같이 맞춰보셨나요?

↳ 베***맘

네, 샘플 조각 가져와서 상판이랑 같이 대조해보고 결정했어요.

그**후

세이지 그린은 조명에 따라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튼**집

PET 도어는 관리하기 편한 편인가요?

↳ 베***맘

지문도 잘 안 묻고 닦기 편해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빌***아

저도 빌트인 가전 넣으면서 냉장고장 깊이 맞추는 게 제일 힘들었어요.

친***족

친환경 자재는 따로 업체 지정해서 하신 거예요?

↳ 베***맘

아니요, 상담할 때 VOC 수치 낮은 제품으로 요청드렸어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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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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