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필름 시공할 때 실리콘 마감 놓치면 나중에 다 보여요

필***러·

이번에 문틀이랑 싱크대 쪽 필름 작업하면서 진짜 신경 많이 썼거든요. 근데 필름만 예쁘게 붙인다고 끝이 아니더라고요.

필름 시공하고 나서 창호 틀이나 걸레받이, 문턱처럼 다른 자재랑 만나는 경계 부분들이 있는데 여기가 마감이 진짜 중요해요. 기존에 있던 실리콘이랑 낡은 도배지까지 다 깔끔하게 걷어내고 작업해야 나중에 들뜨는 게 없더라고요.

저는 특히 화장실 타일이랑 문틀이 접하는 부분이나 싱크대 상판 쪽 마감 신경 많이 썼어요. 필름 기사님이 아무리 잘 붙여도 실리코 마감이 비어 있거나 엉성하면 나중에 그 사이로 틈이 생겨서 결국 다시 작업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필름 끝난 뒤에 실리콘 전문으로 하시는 분 따로 불러서 경계면 다 메꿨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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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미쉬

후기 15개 · 세종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초**인6/16

저도 필름이랑 도배 순서 잡는데 실리콘 마감이 이렇게 중요한 줄 몰랐어요.

필***러6/16

진짜 경계면이 제일 까다로워요. 그냥 덧방하면 나중에 무조건 뜨더라고요.

마**랑6/17

걸레받이랑 도배 사이 실리콘도 진짜 신경 쓰이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새로 쐈어요.

집**왕6/17

필름 기사님이 직접 실리콘까지 해주시는 경우도 있던데 저는 따로 불렀어요.

필***러6/17

저도 처음엔 같이 부탁드리려 했는데 아무래도 전문가는 다르더라고요.

싱***인6/17

싱크대 상판이랑 벽지 사이 메워두면 나중에 물 들어갈 일도 없어서 편해요.

구**브6/17

문틀 쪽은 진짜 마감 안 되면 눈에 계속 밟히더라고요. 저도 고생했거든요.

꼼***인6/18

창호 틀 마감할 때 실리콘 깔끔하게 안 되면 진짜 속상하죠.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