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칸스톤의 광택 대신 세라믹의 매트한 느낌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세***아
작성일: 2026-04-20
처음에는 주방 상판으로 칸스톤의 반짝이는 유광 느낌이 제일 예뻐 보였어요. 그런데 여러 군데 견적을 받아보니 요즘은 세라믹이 더 트렌디하기도 하고, 중국산 세라믹은 오히려 칸스톤보다 가격대가 낮더라고요.
그래서 이태리산이랑 중국산 세라믹을 다 비교해 봤는데, 저희 집 인테리어 톤에는 중국산 세라믹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결국 LX지인의 테라칸토 세토소 제품으로 결정했어요.
업체 고를 때 가장 신경 쓴 건 판매랑 시공을 같이 하는 곳인지였어요. 따로 하면 실측이랑 시공을 두 번이나 불러야 해서 비용이 꽤 나가더라고요. 다행히 타공비도 따로 안 받는 곳을 찾아서 예산을 좀 아꼈어요. 시공할 때 세라믹이 워낙 무거워서 걱정했는데, 졸리컷 마감까지 깔끔하게 나와서 만족스러워요.
댓글 4개
주***러
이태리산 세라믹은 가격 차이가 많이 났나요?
↳ 세***아
생각보다 차이가 꽤 났어요. 이태리산도 괜찮았지만 저희 집 분위기에는 중국산이 딱이었거든요.
깔**집
저도 상판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세라믹이 확실히 관리가 편하더라고요.
인***치
인덕션 타공도 무료로 해주셨다니 진짜 다행이네요. 저는 따로 비용 꽤 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