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1년 지나보니 미리 정해둔 콘센트 위치가 신의 한 수였어요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콘***해

작성일: 2026-04-23

입주하고 1년 정도 지나니까 공사할 때 콘센트 위치를 미리 안 정해둔 게 얼마나 아쉬운지 체감돼요. 침대 옆이나 소파 근처에 자리가 없어서 멀티탭을 줄줄이 연결해두고 살고 있거든요. 도면 보면서 가구 배치랑 전기 배선을 더 꼼꼼히 맞췄어야 했어요.

철거할 때도 어디까지 뜯을지 명확하게 안 정했으면 나중에 추가 비용 때문에 더 골치 아팠을 것 같아요. 욕실 방수도 공사 직후에는 몰랐는데, 나중에 누수 생기면 일이 커진다는 얘기를 듣고서야 얼마나 신경 써야 하는 작업인지 알겠더라고요.

마감할 때 문틀이랑 바닥 높이 차이 확인 안 했으면 나중에 문 열 때마다 신경 쓰였을 텐데, 다행히 공사 당일에 잘 조정됐어요. 도배랑 바닥 시공 순서 꼬이지 않게 신경 썼던 것도 지금 와서 보니 다행이다 싶어요.

댓글 7개

침***사

저도 콘센트 위치 때문에 고민인데 침대 헤드 쪽은 몇 개 정도 하셨어요?

↳ 콘***해

저는 양옆으로 하나씩, 총 두 개는 꼭 필요하더라고요.

욕***정

욕실 방수는 진짜 업체 선정할 때 제일 신경 쓰이는 부분이죠.

문***일

문틀이랑 바닥 높이 차이는 진짜 놓치기 쉬운 디테일 같아요.

철***인

저도 철거할 때 범위 정하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가***중

가구 배치하실 때 콘센트 위치 고려해서 미리 계획하셨나요?

↳ 콘***해

도면 그리면서 최대한 맞추려고 애썼는데도 모자라긴 하네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가인철거 (철거/설비) 평점 4.5 후기 27개
  • 용철거 (철거/설비) 평점 4.7 후기 21개
  • 타일러용 (타일/욕실) 평점 4.6 후기 32개
  • 에스엠타일앤스톤 (타일/욕실) 평점 4.5 후기 16개
  • 응봉동전기 (전기) 평점 4.4 후기 25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주방 상판 교체랑 싱크볼 일정을 어디에 넣을지 고민이에요
  • 2천만 원대로 37년 된 구축 리모델링 계획하다가 멈춘 이유
  • 30년 된 구축 리모델링하면서 화장실 철거까지 결심한 이유
  • 목수님 직접 섭외 vs 인테리어 업체 일괄 계약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동네 업체들로 공정별로 쪼개서 견적 받아본 과정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