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들뜸 리스크 줄이려고 평당 만 원 더 투자했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마***러
작성일: 2026-04-17
나투스진그란데 이모션블랑을 제일 먼저 보고 있었는데, 마루 들뜸이나 변형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고민이 많았어요. 아무래도 습기에 강한 게 중요하니까요.
그러다 우연히 디앤스톤 이모션을 알게 됐는데, 기존에 보던 자재랑 색감이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평당 1~2만 원 정도 더 들긴 하지만, 하자를 줄일 수 있다면 충분히 감수할 만한 금액이라고 생각했어요.
마루 사이즈가 더 커서 그런지 거실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도 있었고, 디아망 회벽화이트랑 같이 시공하니 톤이 차분하게 잘 맞아서 만족스러워요. 걸레받이도 중백색으로 맞췄더니 딱 깔끔하더라고요. 직접 밟아봤을 때 느낌도 나쁘지 않았어요.
댓글 5개
자***7
평당 만 원 차이면 진짜 큰 차이 아니네요! 저도 비슷한 고민 중이었는데 마음이 좀 놓여요.
↳ 마***러
네, 금액 차이보다는 하자 걱정 덜 수 있다는 게 저한테는 더 컸어요.
화**홈
저도 디앤스톤 쓰는데 확실히 넓어 보이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걸레받이 색상 조합도 궁금해요!
↳ 마***러
저는 중백색으로 했는데, 너무 튀지 않고 마루랑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좋았어요.
공***집
디아망 회벽화이트랑 같이 하면 진짜 깔끔하겠네요. 저도 그 조합으로 생각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