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눈

입주 두 달 지나고 욕실 줄눈 작업부터 새로 했어요

욕***중·

턴키로 진행하면서 화장실 문은 LX하우시스 제품으로 맞췄는데, 내부 타일이랑 수전은 대림바스 제품을 썼거든요. 공사 직후에는 깨끗해서 좋았는데 이사하고 두 달 정도 지나니까 슬슬 물때가 끼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결국 고민하다가 줄눈 기사님 모셔서 새로 시공했어요. 바닥은 기존의 연한 비둘기색 대신 좀 더 무게감 있는 다크그레이 톤으로 바꿨는데, 욕조 주변이나 세면대 쪽은 진주색으로 해서 너무 어둡지 않게 맞췄거든요.

세면대 쪽에 원래 실리콘이 없어서 그 부분도 새로 메꿔주시고 문틀 옆에 살짝 벌어진 틈까지 서비스로 꼼꼼하게 채워주셨어요. 주방 타일 쪽은 견적이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포기했는데, 기사님이 마음 써주셔서 싱크대 상판이랑 싱크볼 테두리까지 같이 봐주셔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줄눈,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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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눈유럽미장

후기 14개 · 수원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그***아6/13

저도 바닥은 무조건 어두운 계열로 가려고요. 물때 진짜 신경 쓰이거든요.

욕***중6/14

맞아요. 밝은색은 관리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주***이6/14

주방 상판 연마도 그 기사님께 같이 물어볼 수 있었나요?

욕***중6/14

네, 상판 연마랑 코팅 전문이라고 하셔서 나중에 다시 연락드리려고요.

꼼***주6/14

세면대 실리콘 틈새 메꾸는 게 은근히 큰 차이 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새로 했어요.

줄눈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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