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 루카화이트와 우드 필름으로 카페처럼 변신한 주방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집을 단장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어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곳은 동탄 하우스디더레이크 24평형 아파트예요. 기존의 칙칙했던 우드톤을 벗겨내고, 요즘 가장 사랑받는 화이트와 우드의 조합으로 공간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고 왔답니다.
거실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이 깨끗한 무드, 정말 기분 좋지 않나요? 샷시를 제외한 집 안의 문과 싱크대, 아트월 등 눈에 보이는 곳곳을 정성스럽게 필름 작업으로 리폼했어요.
가장 먼저 복도 라인을 보여드릴게요. 기존의 어두운 문틀은 영림 루카화이트로 깔끔하게 덮고, 문짝에는 영림 PW961 모델을 사용해 우드 포인트를 주었어요. 이 조합은 요즘 인테리어 카페에서도 정말 인기가 많은데, 직접 보니 훨씬 더 고급스럽더라고요.
문짝이 멤브레인 도어라 기존 시트지를 깔끔하게 제거하고 작업할 수 있어 마감이 아주 매끄럽게 나왔어요. 문짝마다 서비스로 달아드린 도어쿠션 덕분에 미관상으로도 더 완벽해졌답니다.
현관 쪽으로 시선을 돌려볼까요? 짙은 색이었던 현관문은 영림 발렌무디미스트로, 누렇게 변했던 신발장은 다시 루카화이트의 깨끗한 질감을 입혀드렸어요. 들어올 때마다 밝아진 첫인상에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요.
현관문 리폼을 하면서 낡았던 안전고리와 말발굽도 새것으로 교체해 드렸는데, 이런 작은 디테일이 집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법이죠.
거실 아트월도 변신했어요. 어정쩡했던 기존 타일 색감을 영림 발렌무디크림 필름으로 덮어주니, 거실 전체가 훨씬 환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바뀌었답니다.
안방 문짝에도 우드 포인트를 적용해 아늑함을 더했어요. 고객님께서 직접 고르신 모델이라 그런지 공간과 정말 찰떡같이 어우러지더라고요.
안방 화장대 공간도 빼놓을 수 없죠. 공틀 프레임부터 화장대 상판까지 꼼꼼하게 작업했어요. 상판에는 현관문과 같은 영림 발렌무디미스트를 사용해 통일감을 주었고, 실리콘 코킹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주방은 이번 공사의 주인공이에요. 싱크대 상·하부장 모두 영림 PW961 우드 필름을 적용했어요. 이 모델 특유의 결이 살아있어서 주방이 마치 카페 같은 느낌을 준답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수납장 구석구석까지 세밀하게 신경 써서 붙였어요. 마감 라인을 따라 실리콘 코킹 작업까지 마쳐서 더욱 견고하고 깨끗한 주방이 완성되었답니다.
집 전체의 걸레받이 역시 필름 작업을 통해 깔끔하게 정리했어요. 도배 전이라 기존 벽지를 제거한 상태였는데, 나중에 새로운 벽지가 입혀지면 이 공간이 얼마나 더 아름다워질지 기대가 돼요.
새로운 자재들로 채워진 이 집에서 가족들이 보낼 따뜻한 시간들을 상상해 봅니다. 영림 루카화이트와 PW961, 발렌무디 시리즈가 만들어낸 이 조화로운 공간이 누군가에게는 진정한 휴식처가 되길 바라요.
이 글은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까사인테리어필름
이 집을 완성한 곳
까사인테리어필름
필름 · 서울/경기/인천/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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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문짝이랑 문틀 조합이 진짜 깔끔하네요! 혹시 안방 화장대 상판도 현관문이랑 같은 색상으로 맞추신 건가요?
네, 맞아요! 현관문과 동일한 발렌무디미스트를 사용해서 집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게 작업해 드렸답니다.
현관문 색상이 발렌무디미스트라니... 들어올 때마다 밝은 기분 들겠어요. 저도 저희 집 현관문 리폼 고민 중인데 사진 보니까 확 끌리네요!
저도 곧 20평대 이사라 참고 많이 하고 가요. 문짝에 우드 포인트 준 게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너무 밋밋하지 않고 딱 좋네요!
공감해요! 저도 화이트만 하면 심심할까 봐 걱정이었는데 이 집 보고 아이디어 얻어 가요.
거실 아트월 색감이 너무 예뻐요. 기존 타일이 어두웠다고 하셨는데 발렌무디크림 필름 덕분에 거실 전체가 확 환해졌네요.
주방 상하부장에 PW961 우드 필름 쓰신 거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사진 보니까 카페 온 것 같은 느낌이라 너무 부러워요.











